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지키고 바른 언어 문화를 확산시킨 언론인들의 발자취를 기록합니다.
일상의 언어를 가다듬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일, 그 가치 있는 노력을 공정한 심사를 통해 예우합니다.